올리버네트워크-패션 불변의 법칙 내 생각을 이야기 해볼께


올’리브 네트워크, [패션 불변의 법칙] 방영!

몸꽝인 당신, 새로운 패션과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하다!
1월 9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영

푸드 &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네트워크>는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지 않거나, 자신의 매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는 스타일 때문에 고민에 빠진 여성들에게 획기적인 변화를 선물하는
패션스타일링 프로그램 [패션 불변의 법칙] (What Not To Wear)을 기획하고,
1월 9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30분에 편성된다. (11편*60분)

[패션 불변의 법칙]은
스타일리스트 "수잔나 콘스탄틴"과 "트리니 우달"이
영국 전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여성 지원자들 중 매 회마다 두 명을 선발하여
헤어스타일 변신과 센스 있는 코디를 조언함으로써
지원자 각자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가는 스타일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그러나 기존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과는 달리 [패션 불변의 법칙]은
진행자가 직접 지원자의 집을 찾아가 그들의 일상에 하루 동안 깊숙이 침투하여
그들의 생활 패턴을 파악한 후, 지원자에게 가장 필요한 패션 팁을 연구 한다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진행자가 지원자 대신 집안일을 하거나 회사에 나가고, 옷장을 살피고,
가족을 포함한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지원자에게 가장 필요한 스타일이 무엇인지 파악해 나간다.
또한 [패션 불변의 법칙]은 지원자들이 패션팁을 이용하여 자신이 직접 코디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는 특징이 있다. 즉,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이에 이 프로그램에서는 지원자 각각에게 2천 파운드를 주고
진행자가 조언한 패션팁을 바탕으로 지원자들이 직접 옷을 구매하도록 유도한다.
그 후, 진행자들은 지원자들이 구입한 패션을 비평하면서
지원자 각자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나가게끔 도와준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지원자들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제안하여
패션을 돋보이게 만들고 일상 생활로 돌려 보낸다.

일주일 후, 진행자들은 지원자들을 불쑥 찾아가 패션팁을 어기지 않고
잘 지내나 점검하는 것도 이 프로그램의 재미.
하루 변신이 아닌실생활에서 얼마나 적용하고있는 지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패션 불변의 법칙]이 가지는 또 다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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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고 있는 '패션 불변의 법칙'입니다.
미국쪽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은 왠지 단시간에 완성하고 헬스 중독자가 되길 종용하는 반면
영국 프로그램이라 그런지 지금 있는 상태에서 스타일 지도를 통해 평생 쓸 수 있는 스킬을 전수해 준다는게 마음에 듭니다.(하긴 유럽에 비해 비만과의 전쟁중인 미국일테지만..)
출연자 대부분 자기 자신을 심하게 비하하거나 해서 그런 점이 외모로 표출된 상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일 업도 되고 자기 자신을 돌볼 줄 알게되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주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마침 섹스 앤더 시티 슈박스 이벤트 중이니 한 번 보시고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센스~재미나요~
(경쟁자가 적을 듯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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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 연애불변의 법칙 Season2 2007/01/23 20:44 #

    연애기술에 매너, 스킬등 다양한 걸 전수해 준다고 프로그램 설명에 분명히 되어 있는데, 이거 시즌2가 되면서 이상 해 진건가? 프로그램이 이상해 졌다. 갑자기 엠넷과 교차편성하기 시작하면서 이거 말만 연애법칙이지, 완전 커플몰래카메라가 되어버렸다 -_-;;; 왓더뻑!! ... more

덧글

  • sesillia 2006/03/05 17:10 # 답글

    이거 봤는데 이여자들 성깔 장난 아니더라~
    -_-ㅋㅋㅋㅋ 진행자들 무서워 ㅋㅋㅋ
  • nabiko 2006/03/05 19:18 # 답글

    응 한성깔 하지.나이가 다들 있으니 ㅋㅋ
  • 페르소나 2006/03/06 00:40 # 삭제 답글

    오른쪽 여자분 사진만 보고 순간 사라 미쉘 갤러로 착각했다는..
    내눈이 이상한건가..
  • nabiko 2006/03/06 00:59 # 답글

    사라 미쉘 갤러보단 르네 루쏘 닮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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