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한두번 갈까 말까한 피자헛. 이딸~~~~리안 피자인 후레쉬 고메이가 새로 런칭되어 (런칭된지는 한참 됐음..;) 궁금하기도 하고 배도 고프기도 하고 해서 가봤습니다. 주문한 건 갈릭고르곤졸라 M사이즈입니다.
꼬릿꼬릿한 치즈 향이 아후...전 이런거 너무 좋아해요..ㅋㅋ 레몬소스가 같이 나오는 데 약간 달달해서 첫맛은 좋은데 끝맛은 별로였어요.시도는 좋았지만 아쉬운... 피자 중 두판을 시키면 그 다음 피자는 9900원에 준다는 행사가 있어서 시켰는데 고르곤졸라는 제외..(...)그리고 2주뒤에 가보니 다시 포함..(...) 나 먹을 복이 없는거야?
피자헛 필수 메뉴 샐러드바!
제일 맘에 드는 타이 곤약 샐러드.끝맛이 맵삭한 것이 느끼함을 중화시켜줍니다.(아...누구 말투 같다..;)
맛있는 것,좋은 곳,좋은 사람을 좋아하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걸 가장 싫어하는 nabiko입니다.나..성시경 닮았니?
by nab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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