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의 포스팅..

세데크 전당..ㄷㄷㄷ

by nabiko | 2008/07/23 14:42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7)

아무래도 죽을 때가 다 되었다..

또 카메라 잃어버림..orz

....................................................흑흑 제발 있어죠..ㅠㅠ

이러다가 내일 회사에 있다던가 마음씨 착한 사람이 줒어준다던가 해서
'카메라 찾았어요 잇힝'이라고 했음 좋겠어요..ㅠ0ㅠ)

by nabiko | 2008/07/21 22:17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10)

[밥집/전국구] 피자헛

일 년에 한두번 갈까 말까한 피자헛.
이딸~~~~리안 피자인 후레쉬 고메이가 새로 런칭되어 (런칭된지는 한참 됐음..;) 궁금하기도 하고 배도 고프기도 하고 해서
가봤습니다.
주문한 건 갈릭고르곤졸라 M사이즈입니다.

꼬릿꼬릿한 치즈 향이 아후...전 이런거 너무 좋아해요..ㅋㅋ
레몬소스가 같이 나오는 데 약간 달달해서 첫맛은 좋은데 끝맛은 별로였어요.시도는 좋았지만 아쉬운...
피자 중 두판을 시키면 그 다음 피자는 9900원에 준다는 행사가 있어서 시켰는데 고르곤졸라는 제외..(...)그리고 2주뒤에 가보니 다시 포함..(...) 나 먹을 복이 없는거야?

피자헛 필수 메뉴 샐러드바!
제일 맘에 드는 타이 곤약 샐러드.끝맛이 맵삭한 것이 느끼함을 중화시켜줍니다.(아...누구 말투 같다..;)
나쵸랑 크레커도 샐러드바 메뉴인데요
치즈 퐁듀 찍어서 먹음 맛있다길래 시켜봤습니다.치즈 퐁듀는 1000원..이 거 밖에 생각안나..ㅠㅠ
이렇게 피자도 찍어먹었다능..

아쉬운점이..이탈리아 식 피자를 표방하면서도 도우는 얇지 않고 팬피자 도우를 얇게 압축시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식으면 빵은 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ㄱ-
도우를 좀더 생각해 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
빵도 피자의 일부라구요!!!

by nabiko | 2008/07/18 17:45 | 외식 갈래? | 트랙백 | 덧글(6)

아놔

참으로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근데 안장만 빼가는 건 무슨 심보일까요?-_-

장소:장산역 기업은행 앞.

by nabiko | 2008/07/18 08:58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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